🏃♂️ 러닝화 고민 중이라면? 두 모델 핵심 차이점 5분 정리
2026년 데일리 트레이너 시장의 영원한 라이벌, 나이키 페가수스 41과 아식스 노바블라스트 5를 두고 고민 중이신가요?
러닝 입문자부터 숙련자의 리커버리 슈즈까지, 두 모델은 가장 대중적이면서도 확실히 다른 개성을 가지고 있습니다. 특히 이번 시리즈에서는 나이키의 새로운 ReactX 폼과 아식스의 FF BLAST MAX 기술이 맞붙으며 유저들의 선택 장애를 유발하고 있는데요.
✅ "발볼이 넓은데 어떤 게 편할까?"
✅ "무릎 충격 완화에는 뭐가 더 좋을까?"
위 질문들에 대한 해답을 드리기 위해, 오늘은 두 모델의 상세 스펙 비교표부터 실제 발볼 mm 실측 데이터까지 5분 만에 완벽하게 정리해 드립니다.
💡 이 글을 끝까지 읽으시면, 여러분의 러닝 스타일(페이스, 거리, 발 모양)에 딱 맞는
'인생 러닝화'를 확신을 가지고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.

1. 나이키 페가수스 41 vs 아식스 노바블라스트 5 스펙 비교
📌 기본 사양을 한눈에 비교해 보세요.
| 항목 | 나이키 페가수스 41 | 아식스 노바블라스트 5 |
|---|---|---|
| 미드솔 | ReactX + 듀얼 Air Zoom | FF BLAST MAX/PLUS |
| 스택 / 드롭 | 37mm / 27mm (10mm 드롭) | 41.5mm / 33.5mm (8mm 드롭) |
| 무게 | 약 281~297g | 약 255g (가벼움!) |
| 핵심 특징 | 균형감, 탄탄한 접지력 | 풍부한 쿠션, 부드러운 롤링 |
2. 나이키 페가수스 41: 탄탄한 지지력의 올라운더
"ReactX 폼과 듀얼 에어줌이 선사하는 정석적인 반응성"
나이키의 상징과도 같은 페가수스는 힐 37mm, 포어풋 27mm의 안정적인 드롭으로 자연스러운 보행 전환을 돕습니다. 너무 말랑하지도, 너무 딱딱하지도 않은 최적의 밸런스를 보여줍니다.

- 조깅부터 인터벌, 짐 트레이닝까지 전천후 활용
- 지면을 밀어내는 탄탄한 반발력
- 뛰어난 접지감으로 안정적인 주행 가능
- 경쟁 모델 대비 다소 무거운 무게
- 두툼한 패딩으로 인한 여름철 열감
- 극강의 푹신함을 원하는 분에겐 평범함
3. 아식스 노바블라스트 5: 구름 위를 걷는 듯한 쿠션감
"FF BLAST MAX가 선사하는 부드러운 발굴림과 롤링"
전작보다 더 강력해진 쿠션으로 돌아왔습니다. 41.5mm의 높은 스택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으로 가벼운 무게(255g)가 강점이며, 앞쪽 토-스프링 설계로 발이 알아서 굴러가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.

- 페가수스보다 확연히 가벼운 무게
- 롱런 시 무릎과 관절 피로도 대폭 감소
- 넓은 베이스 설계로 높은 굽 대비 안정적
- 나이키 대비 다소 미끄러운 아웃솔 그립
- 특유의 붕 뜬 느낌이 어색할 수 있음
- 바닥면 피드백을 선호하는 러너에겐 불호
4. 발볼러 주목! 페가수스 vs 노바블라스트 실측 너비 비교
러닝화 선택 시 가장 고민되는 '발볼', 눈대중이 아닌 실제 데이터(남성 표준 너비 기준)로 비교해 보았습니다.
| 측정 항목 | 나이키 페가수스 41 | 아식스 노바블라스트 5 | 차이(노바 기준) |
|---|---|---|---|
| 어퍼 최광부(발볼) | 94.6mm | 97.5mm | +2.9mm 여유 |
| 토박스 폭(발가락) | 72.9mm | 74.4mm | +1.5mm 여유 |
| 미드솔 전족부(앞) | 115.6mm | 122.3mm | +6.7mm 확보 |
| 미드솔 힐 폭(뒤) | 89.2mm | 97.6mm | +8.4mm 확보 |

💡 발볼 넓은 러너를 위한 핵심 요약
- 관대한 라스트: 노바블라스트 5가 페가수스보다 토박스 공간이 훨씬 넓어 발가락 움직임이 편합니다.
- 안정적인 베이스: 미드솔 너비가 최대 8mm 이상 넓어 발볼러에게 압도적인 착지 안정감을 제공합니다.
- 결론: 나이키 특유의 조임이 불편했다면 실측상 훨씬 여유로운 노바블라스트 5가 정답입니다.
5. 실패 없는 사이즈 선택 가이드 (나이키 vs 아식스)
페가수스 41
다양한 페이스의 훈련
웨이트/짐 병행 유저
노바블라스트 5
10km 이상 롱런/조깅
무릎 관절 보호 중시
👟 모델별 사이즈 선택 공식
1. 나이키 페가수스 41: 중족부를 강하게 잡아주는 피팅입니다.
- 일반: 정사이즈(TTS) / 발볼러: Wide(2E) 옵션 필수 선택
2. 아식스 노바블라스트 5: 전족부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.
- 일반: 러닝화 기준 정사이즈 / 입문자: 일상화 대비 5mm 업 추천
- 러닝용 양말을 착용하고 측정했는가?
- 앞코에 0.5~1cm(검지 두께) 여유가 있는가?
- 발이 가장 부어있는 저녁 시간에 신어보았는가?
6. 결론: 나에게 맞는 데일리 러닝화 최종 선택은?
지금까지 2026년 가장 핫한 나이키 페가수스 41과 아식스 노바블라스트 5를 상세히 비교해 보았습니다.
자신의 러닝 스타일과 발 모양에 맞춰 아래 가이드를 따라 선택해 보세요!
나이키 페가수스 41
- 러닝과 헬스/트레이닝을 병행하는 분
- 탄탄한 반발력과 지면 접지감을 선호하는 분
- 검증된 내구성과 깔끔한 디자인이 중요한 분
아식스 노바블라스트 5
- 10km 이상 롱런 및 이지런 비중이 높은 분
- 무릎과 관절 보호를 위한 풍성한 쿠션을 원하는 분
- 발볼이 넓고 가벼운 무게를 최우선으로 하는 분
✍️ 포스팅을 마치며
신발 선택의 정답은 결국 여러분의 '발'에 있습니다.
오늘 정리해 드린 실측 데이터와 사이즈 팁을 참고하시되,
기회가 된다면 매장에서 직접 착화해 보시는 것을 가장 권장합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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